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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어제 있었던 두산과 넥센의 벤치클리어링 사건은 내가 왜 두산 베어스 팬을 포기했는가를 보여주는 장면이었..
Peterpan군이 말하다/Sports 2013.05.2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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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어제 굉장히 재미있는 판결이 나왔다. 자세한 것은 국민일보 기사를 참고하길 바란다. 다른 매체에서는 너무..
Peterpan군이 말하다/Society 2013.05.2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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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학낭(鶴囊)이라는 경험처방집이 있다. 6.25 동란에 다들 부산까지 내려갔을때 부산에 모였던 한의사들이 각..
韓醫學/Medicine 2013.05.1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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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스포츠조선 이명노 기자님께서 재미있는 기사를 써주셨다. 창원시에서 신축 야구 구장을 진해에 짓겠다는 결..
Peterpan군이 말하다/Sports 2013.05.17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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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창중씨로 인한 나비효과 : 아침에 출근하면서 접한 뉴스는 충격적이었다. 일부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시작..
Peterpan군이 살아가다/Diary 2013.05.17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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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허지웅씨를 잘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. 나와 같이 트위터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그..
Peterpan군이 말하다/Society 2013.05.17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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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개인적으로 요코미조 세이시의 팬이라는 것을 몇 차례 블로그에서 이야기한 적이 있다. 이번에도 병원 고개..
Peterpan군이 살아가다/Diary 2013.05.1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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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얼마 전에 SBS 8시 뉴스에서 재미있는 뉴스를 봤다. 초등학생, 중학생, 고등학생의 희망직업을 조사한 내용..
Peterpan군이 말하다/Society 2013.05.0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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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남들이 읽은 책을 다른 사람에게 권해주는 책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. 그 사람이 아무리 재미있고 기분좋게..
Peterpan군이 바라보다/Books 2013.05.0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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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나에게 중고서점, 그러니까 헌책방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사람의 흔적을 보는 곳이라고 정의하고 싶다. 사..
Peterpan군이 말하다/Society 2013.05.0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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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S.E.S 시절부터 바다는 참 노래를 잘했다. 개인적으로 그녀가 노래를 할 때마다, 무대에 설 때마다 잘 되기를..
Peterpan군이 바라보다/Music 2013.04.2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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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하고 나서 출산 이후에 가장 접하게 되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솔직한 글이다. 많은 사람들이 이 글에 대해..
다른 사람이 내게 말하다/영상,사진, 기타등등 2013.04.2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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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슈퍼스타 K 시즌을 전부 시청한 애청자의 입장에서 로이킴의 우승은 솔직히 말하면 예상 밖이었다. 다른 시..
Peterpan군이 바라보다/Music 2013.04.2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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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일부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중심으로 한화 유창식 트레이드설이 돌았다. 상대팀은 두산이었고 구체적인 조건..
Peterpan군이 말하다/Sports 2013.04.23 3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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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호칭이라는 것은 꽤 중요한 문제이면서도 어려운 문제이다. 내가 그 사람을 무엇으로 부르느냐에 따라 내가..
韓醫學/Acupuncture 2013.04.1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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